2006년 06월 08일
간지나는 이야기
나도 간지나는 이야기ㅋㅋㅋ towa님이 하라고 하셔서 합니다. 약간 수정했습니다.
나는 큰 머리 빼면 시체인 마른미역 이다.
여자와 함께 화성 에서 영정사진 찍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27 m 앞에 척 노리스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척 노리스가 팥팥팥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물티슈의 깔끔함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핑크 코끼리를, 다른 한 손에는 아이팟 나노를 들고 척 노리스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척 노리스 의 표정이 정색 변했고, 나는 도망쳤다 . 그래서 소리쳤다.
" 야호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손톱깍이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진지 드셨어요 !"
나는 시속 27 km/s의 속도로 무릎으로 턱을 찍어 혀를 깨물었다 .
그 후, 다시는 척 노리스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척 노리스를 생각할 때면 심봤다 .
...이게 말이 돼냐;
나는 큰 머리 빼면 시체인 마른미역 이다.
여자와 함께 화성 에서 영정사진 찍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27 m 앞에 척 노리스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척 노리스가 팥팥팥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물티슈의 깔끔함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핑크 코끼리를, 다른 한 손에는 아이팟 나노를 들고 척 노리스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척 노리스 의 표정이 정색 변했고, 나는 도망쳤다 . 그래서 소리쳤다.
" 야호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손톱깍이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진지 드셨어요 !"
나는 시속 27 km/s의 속도로 무릎으로 턱을 찍어 혀를 깨물었다 .
그 후, 다시는 척 노리스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척 노리스를 생각할 때면 심봤다 .
...이게 말이 돼냐;
# by | 2006/06/08 22:12 | 문답 및 트랙백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정말 재밌네요
손톱깎이를 꺼낸뒤 진지드셨어요 가 정말 ㅠ
안재밌으셨어요?^^^^^^
저는 지금 ㅎㅎ를 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바로 밑의 삭제한다는 글이 써져있어서 어떻게 대처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그정도로 저는 뿜겨요!!!!!!!!!!!!!
크ㅑㄱ캬캬ㅑ역시 미역님 절 실망시키지 않으시는군요..
아스트랄의 극치를 달리시는군요.
산왕// 척 노리스입니다! 하핫;
towa// 아니 싫었던건 아닙니다만;;; 재미있었어요.
아래에 ㅋㅋ, ㅎㅎ, ~여, ~염을 거절한다는 말은 샐리님께서 스킨에 박아넣으신 글로서 저는 그렇게까지 거절하지 않고 있습니다. ^^
아르메니아// 아스트랄로피테쿠스입니다?
戮屍// 감동해주셔서 저도 감동입니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