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 맛있는 런~이네 집 by 런∼
    bildtext.egloos.com

  • 제 이글루 링크 목록중 EBC를 제외하고 최상단에 위치하고 계신 런~님의 얼음집입니다. 그만큼 꾸준히 블로깅을 하고계시다는 것 만으로도 대단하세요- 맛난 음식으로 종종 테러당하지만, 그게 또 재미 아니겠습니까. :D

  •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by 산왕
    sanwang78.egloos.com

  • 건전한 산왕님의 얼음집. 건전한 마른미역은 건전한 산왕님이 좋아요. +_+
    다만 예고 포스팅으로 한껏 기대하게 해 놓으신 후에 소식이 없는 경우가 종종 있으시다는건 쪼옴... -_-;;;


  • 참을수 없는 이야기의 가벼움 by 기무
    freeneasy.egloos.com

  • 지난 겨울 "눈와 너무 좋아"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기무님의 얼음집입니다. 요즘에는 바쁘신지 뜨문뜨문 나타나시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요!
    ...일단 술사주신 분은 무조건 추천. -_-b


  • 외계인 교차점 by 니야
    fruitsmilk.egloos.com

  • 많은 부분에서 타에 모범이 되는 연애인 니야님의 얼음집입니다. 여행 이야기나 공연 이야기, 책 이야기 등 좋은 이야기가 가득가득하지만 특히 연애이야기가 너무 너무 좋아요. 다시 연애를 시작하셨다는 소식에 제가 괜시리 기분좋아졌습니다. 즐거운 연애이야기 기대중이예요. +_+
    ...그리고 역시 술사주신 분은 일단 추천. -_-b


  • Bistro Fishbowl by 붕어가시
    hoya1.egloos.com

  • 뭐랄까... 큰 형님의 이미지랄까요. 넓은 시야가 부럽습니다. 요즈음에는 바쁘신지 자주 안보이시지만, 역시 술사주신 분이기에 빼놓을 수 없이 추천. -_-b

  • 달밤에 산들바람 by 달바람
    dalbaram.egloos.com
    변태월풍군. 뭐... 다른 말이 필요 없지요?

  • 무지개빛 생각- 트위나 by twina
    twina.egloos.com

  • 반짝반짝 트위나님. 화장품 관련으로도 많은 포스팅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뭐... 저야 사실 그런 걸 봐도 화장이란 참 어려운 거구나... 라는 느낌 밖에 들지 않지만요;;;

  • 쓸데없는 것들의 박물지_ by _푸훗_
    graymental.egloos.com

  • 17세 소녀 푸훗님의 얼음집입니다. 책 이야기와 병원 이야기가 좋아요-

  • 좋은것만 좋아! by 가하
    ausaus.egloos.com

  •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고린도전서 10:23)
    사실 모든 것은 가하님이었던 겁니다.
    ...아 재미없다;;;
    하지만 가하님의 얼음집은 재미있어요! >ㅁ<


  • B급 문화를 사랑해! by 태풍9호
    typ9th.egloos.com

  • 역시 술사주신 분이기에 일단 추천. 그런데 태풍9호님도 요즘 포스팅이 뜸하셔요. 마른미역에게 술을 사주면 포스팅이 뜸해진다는 법칙이라도 있는걸까요? -_-;;;

2006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스 TOP 10 & 내이글루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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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른미역 | 2006/12/31 18:41 | 문답 및 트랙백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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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산왕 at 2006/12/31 19:09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기 바라옵고.. 아니 그보다; 기억을 못 하고 있는 예고사항을 알려주시면 꼭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네(야;;)
Commented by DIVE at 2006/12/31 19:16
예고포스팅을 별로 본 기억이...
Commented by 행인1 at 2006/12/31 19:22
음, 갑자기 '건전한' 산왕님 블로그를 한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Commented by 가하 at 2006/12/31 22:44
부끄럽기도 하지만 고맙습니다. 이힛. 그냥 신변잡기일 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신나요. 마른미역님 내년에도 햇살좋고 통풍잘되는 곳에서 행복하세 마르세요.^^
Commented by 태풍9호 at 2006/12/31 23:10
맨 꼴찌에 억지로 넣어 놓기는 했구만.
웃기는 넘.
그런 의미에서 새해 새달에 술 한잔 사마!
ㅋ~
Commented by twina at 2007/01/01 01:38
와앗, 감사합니다 미역님 ^^;;;
유명인 분들과 같이 올라가다니 이렇게 영광스러울데가 흑흑 ㅠ.ㅠ
왠지 답례같이 느껴지지만 저 역시 미역님 블로그 많이 아끼고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연어 at 2007/01/01 02:29
오오~ 일단 술을 사야 등재될 수 있다는 말씀?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7/01/01 11:28
산왕// 옛 단쿠가에 관한 이야기라던가, 동생이 판타지 소설 작가로 데뷔하게 된 일이 왜 당황스러운지 라던가, 뭐 여러가지 있지 않았나요? 항상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D 즐겁고 행복한 2007년 되세요. ^-^

DIVE// 그래도 종종 있으셨는데에;;;

행인1// 가보세요. 좋은 곳입니다. ^^

가하// 잘 말리고 있을테니 어디 좋은 곳에 좀 팔아주셔요. ^^

태풍9호// 으하핫; 역시! 감사합니다. :D

twina// 헤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연어// 아니; 뭐... "술을 사야" 라기 보다는 "술을 사면"이 더 정확하겠지요. 음음. 그래요.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7/01/02 00:55
추천해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이유가-_-;;;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7/01/02 09:01
달바람// 이유가 명확하지요? ^-^
Commented by 붕어가시 at 2007/01/02 21: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7/01/03 00:52
붕어가시// 붕어가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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