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8일
베스킨라빈스 로얄 차이티 와플콘


이녀석은 뭐랄까... 이미 검증된 맛 아니겠습니까? 그만큼 대표 메뉴기도 하고요. ^^;


두둥- 아름다운 로얄 차이티 와플콘!
일반 콘의 경우에는 손으로 들고 입으로 먹지만, 와플콘의 경우에는 콘이 커서 입만으로 먹기에는 조금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스푼을 하나 꽂아주신답니다. 아무튼, 그래서 먹어본 로얄 차이티의 맛은...
데자와다!

안녕!
낯선 아이스크림에서 데자와의 향기를 느꼈다... 가 아니라,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데자와보다는 조금 맛이 부드러운 것 같기도 하지만 꽤 비슷해요.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데자와를 좋아하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호오가 갈리는 녀석이 이 데자와인데요. 로얄 차이티 역시도 비슷한 길을 걷지 않을까 싶어요. 평소에 데자와를 좋아하시던 분이라면 한번쯤 드셔보시는 게 어떨까요?
# by | 2007/03/08 10:21 | 먹거리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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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닌쪽에;;;
데자와 아이스버젼은 별로 좋아하진않지만;
한번 꼭 먹어봐야겠네요! +_+
행인1// 뭐~ 정보랄 것 까지야. ^^;
라지엘// 반갑습니다! 드셔보셔요! >ㅁ<
비공개// 에에... 이제 그만 할까요? -_-;;;
하늘빛마야// 하늘빛마야님도 데자와 좋아하시는군요. ^^
Ahiny// 킥킥- 데자와 드셔보시고 입맞에 마시면 이녀석도 한 번? ^^;
Chloe// 저도 처음에는 안좋아했는데, 먹다 보니까 점점 괜찮아지더라구요. 좀 더 드셔보셔요~
iamsia// 데자와 아이스버젼이라는 것도 있나요? 몰랐네;;;
alendeil// 음~ 아마 있지 않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베스킨라빈스는 전량 수입이라는 것 같던데...
책벌레// 직접 사주실 생각은 없으신 겁니까?! 킥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