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3일
wii 체험기?
기회가 되어서 wii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일판이었구요, "우리들의 wii"의 모든 게임, "wii sports"에서는 테니스, 권투, 볼링을 해봤어요.
그런데, 이거 재미있네요!!! 컨트롤러를 조작하는데는 어느정도 적응이 필요합니다만, 그래도 생각보다 금방 적응 되더라구요. 다만, 이런 종류의 게임이 아닌 다른 종류의 게임에 대한 조작은 좀 애매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어떨까나요. 당구같은 경우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 외에는 너무나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역시 닌텐도!
너무 신나서 동작도 큼직큼직하게 하고 방방 뛰어다녔더니 땀이 다 날 정도였어요. 이거 이거 지름신이 저만치서 오고계십니다. ^^;
그런데, 이거 재미있네요!!! 컨트롤러를 조작하는데는 어느정도 적응이 필요합니다만, 그래도 생각보다 금방 적응 되더라구요. 다만, 이런 종류의 게임이 아닌 다른 종류의 게임에 대한 조작은 좀 애매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어떨까나요. 당구같은 경우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 외에는 너무나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역시 닌텐도!
너무 신나서 동작도 큼직큼직하게 하고 방방 뛰어다녔더니 땀이 다 날 정도였어요. 이거 이거 지름신이 저만치서 오고계십니다. ^^;
# by | 2008/04/23 22:48 | 게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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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 어쩌면 그럴지도?
파닭// 에이~ 그렇진 않아요 ^^;
불량먹보// 흐음~ 정말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걸까요?
히카리// 하지만 지갑은 늘 가볍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