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Wii are the Future!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헬로키티 세계의 꽃축제 공식블로그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Wii를 받았답니다.

집에 지난 주 목요일인가에 왔다는데, 제가 지난주에는 교육때문에 집에 없었거든요. 교육 끝나고 집에 와서도 토요일에는 이글루스 생일파티 가고, 일요일에는 일하고 하다보니 오늘까지 포장도 못뜯었지 뭡니까. 그래서 드디어 오늘에서야 게임을 사오고 설치를 했네요.
으- 배부른 투정이지만, 은근 돈이 많이 깨졌어요. 일단 경품이 5만원 이상의 물건이기 때문에 제세공과금 22%를 내야 해서 48,400원 냈고, 오늘 처음 만나는 위, 위 스포츠, 눈처크 정도 사니까 또 한 10만원 들더라구요.
이 말을 했더니 친구가 하는 말. "돈 없을테니 당분간 안 만나야" 야임ㄴㅇㅂㅈㄴㄻㄴㅁㅇㅂㄻ!!!
아무튼 집에 와서는 어머니와 함께 처음 만나는 위를 했답니다. 어머니께서는 탁구를 좋아하시더군요. 위는 가족과 함께 하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히히-
암튼 이벤트에 뽑아주신 세븐일레븐에게 감사드립니다. :D
덧. 바보같이 포장도 안 뜯고, 내용물 확인도 안한 채로 이것 저것 사오다보니까 눈처크를 두개 사왔지 뭐예요. 하나는 환불하러 가야겠어요. 끙;

화질 구린 폰카로 한 컷~
집에 지난 주 목요일인가에 왔다는데, 제가 지난주에는 교육때문에 집에 없었거든요. 교육 끝나고 집에 와서도 토요일에는 이글루스 생일파티 가고, 일요일에는 일하고 하다보니 오늘까지 포장도 못뜯었지 뭡니까. 그래서 드디어 오늘에서야 게임을 사오고 설치를 했네요.
으- 배부른 투정이지만, 은근 돈이 많이 깨졌어요. 일단 경품이 5만원 이상의 물건이기 때문에 제세공과금 22%를 내야 해서 48,400원 냈고, 오늘 처음 만나는 위, 위 스포츠, 눈처크 정도 사니까 또 한 10만원 들더라구요.
이 말을 했더니 친구가 하는 말. "돈 없을테니 당분간 안 만나야" 야임ㄴㅇㅂㅈㄴㄻㄴㅁㅇㅂㄻ!!!
아무튼 집에 와서는 어머니와 함께 처음 만나는 위를 했답니다. 어머니께서는 탁구를 좋아하시더군요. 위는 가족과 함께 하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히히-
암튼 이벤트에 뽑아주신 세븐일레븐에게 감사드립니다. :D
덧. 바보같이 포장도 안 뜯고, 내용물 확인도 안한 채로 이것 저것 사오다보니까 눈처크를 두개 사왔지 뭐예요. 하나는 환불하러 가야겠어요. 끙;
# by | 2008/07/07 22:55 | 게임 | 트랙백 | 덧글(35)
2008년 04월 23일
wii 체험기?
기회가 되어서 wii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일판이었구요, "우리들의 wii"의 모든 게임, "wii sports"에서는 테니스, 권투, 볼링을 해봤어요.
그런데, 이거 재미있네요!!! 컨트롤러를 조작하는데는 어느정도 적응이 필요합니다만, 그래도 생각보다 금방 적응 되더라구요. 다만, 이런 종류의 게임이 아닌 다른 종류의 게임에 대한 조작은 좀 애매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어떨까나요. 당구같은 경우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 외에는 너무나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역시 닌텐도!
너무 신나서 동작도 큼직큼직하게 하고 방방 뛰어다녔더니 땀이 다 날 정도였어요. 이거 이거 지름신이 저만치서 오고계십니다. ^^;
그런데, 이거 재미있네요!!! 컨트롤러를 조작하는데는 어느정도 적응이 필요합니다만, 그래도 생각보다 금방 적응 되더라구요. 다만, 이런 종류의 게임이 아닌 다른 종류의 게임에 대한 조작은 좀 애매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어떨까나요. 당구같은 경우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 외에는 너무나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역시 닌텐도!
너무 신나서 동작도 큼직큼직하게 하고 방방 뛰어다녔더니 땀이 다 날 정도였어요. 이거 이거 지름신이 저만치서 오고계십니다. ^^;
# by | 2008/04/23 22:48 | 게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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